뉴스 > 연예

‘짝’ 의자왕 김성혁, 1대 100출연 “팬클럽 1600명”

기사입력 2012-03-07 00: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수미 기자] SBS ‘짝’에서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며 일명 ‘의자왕’에 등극했던 김성혁 씨가 ‘1대 100’에 출연했다.
6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김성혁 씨가 출연해 최근 근황과 함께 당시 출연자와의 연애 진척상황을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 씨는 한때 이승기 닮은꼴로 유명세를 치렀던 ‘짝’ 남자 1호로 당시 여성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은 끝에 한 명의 여성출연자를 선택했다. 명문대 출신에 현재 S전자에 다니는 훈훈한 외모의 김 씨는 이날 방송출연으로 인한 세간의 지나친 관심이 연애에는 독이 됐음을 밝혔다.
그는 “남자와 여자 상관없이 나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으로 ‘짝’에 출연했는데 출연 당시 이미지 때문에 (출연이) 연애에는 걸림돌이 됐다”는 의외의 대답을 했다.
MC손범수가

“방송 출연 이후 팬카페가 생겼다고 들었다”고 묻자 김 씨는 “현재 회원이 1600여명 후반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다”며 쑥스럽게 고백했다.
이어 그는 “꾸밈없는 한 분(8기 여자 4호)과 짝을 이뤘었는데 아쉽게도 인연이 길게 가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 씨는 5단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서울·경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타지역 이동 자제"
  • [뉴스추적] 광복절 연설에 '헌법 10조' 등장한 이유는?
  • 중부지역 오락가락 기습 폭우…잠수교 보행자 통행 제한
  •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내일 장마 끝
  • "완치자 혈장, 치료에 효과 징후"…미국 누적 확진자 530만 넘어
  • 양평서 보양식 나눠먹다 마을 주민 집단 감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