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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말춤공약' 모델女 어디서 추나 봤더니…

기사입력 2012-12-20 16:17 l 최종수정 2012-12-20 16:53


모델 겸 연극배우 라리사의 ‘알몸 말춤’공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0일 라리사 측은 “라리사가 ‘알몸 말춤 공약’을 대학로 밖에서 이행하려고 했으나 경찰이 ‘대학로 밖에서 퍼포먼스를 벌이면 ‘공연음란죄’를 적용하여 처벌하겠다”고 알려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부득이하게 연극 ‘교수와 여제자3’ 공연장인 비너스홀에서 3시와 8시 각 공연이 끝난 후인 4시 40분과 9시 40분에 공약을 이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라리사는 제18대 대통령 선거

를 앞두고 “투표율이 75%가 넘으면 대학로에서 전라로 춤을 추겠다”며 공약을 내건 바 있습니다.

라리사의 말춤 공약이 무산됨에 따라 누리꾼들은 “아쉽네요”, “당연히 공연음란죄에 해당되겠죠”, “정말 지키려고 하다니 대단하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라리사는 3년전 한국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사진= 라리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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