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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강호동, 광고계 다시 접수하나

기사입력 2013-02-1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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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강호동이 컴백 후 처음으로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강호동은 명인제약 ‘이가탄’과 2년째 광고모델 전속계약을 맺으며 ‘의리’를 지켰다.
강호동과 명인제약 ‘이가탄’은 2년 동안 의리와 믿음으로 뭉쳐 재미있는 광고를 제작하기로 유명하다. 최근 온에어가 된 광고는 강호동의 방송 컴백 후 첫 CF다.
광고 관계자는 “강호동 씨가 오랜만의 광고 촬영인 만큼 촬영 당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따뜻하고 편안한 촬영장 분위기에 바로 적응하고 이번 광고의 핵심인 ‘행복한 표정연기’를 능청스럽고 자연스럽게 해냈다”고 전했다.
강호동은 방송 복귀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과 동시에 앞으로도 여러 광고 등을 통해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2011년 9월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다 1년 만인 지난해 가을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강호동은 SBS ‘스타킹’,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등 기존 프로그램은 물론, KBS ‘달빛프린스’ 등 신규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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