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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 일본 공연 도중 다리가 그만

기사입력 2013-04-28 10:39 l 최종수정 2013-04-28 16:22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일본 공연 도중 다리에 부상을 당했습니다.
지드래곤은 지난 27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솔로 투어 공연 중 오른쪽 발목을 다쳐 전치 2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드래곤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이날 공연을 끝까지 마쳤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지드래곤은 SNS를 통해 "오늘

오사카 공연이 끝났는데요. 칠칠 맞게 무대에서 좀 다쳐버렸네요. 미안해요. 오늘 잘 쉬고 내일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기를! 오늘 와주신 분들 끝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3월부터 총 8개국 13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라는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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