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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영화 ‘인간중독’ 출연 검토中

기사입력 2013-08-1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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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영화 ‘인간중독’ 출연을 제의 받고 검토 중이다.
송승헌 측은 16일 “‘인간중독’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하고 있다”며 “다양한 작품을 보고 있는데 8월 중으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인간중독’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전쟁영웅인 군 대령이 부하의 아내를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멜로 영화이다. ‘음란서생’, ‘방자전’의 김대우 감독의 신작 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촬영이 이뤄질 전망이라 주인공의 노출 수위에도 관심이 높은 작품이다.
한편 송승헌은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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