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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에 신중현 아들 신석철 등장 왜?

기사입력 2013-08-16 17:52 l 최종수정 2013-08-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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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방송될 Mnet ‘슈퍼스타K5’에 신중현의 아들 신석철이 등장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Mnet은 16일 “신중현의 막내아들이자 현재 드러머로 활동 중인 신석철이 ‘슈퍼스타K5’에 지원했다”며 “11일 방송되는 2화에서 모습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앞서 신석철은 ‘마시따밴드’로 활동하며 드라마 ‘스캔들’ OST,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 ‘돌멩이’ 등을 발매하며 대중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슈퍼스타K5’ 예선 현장에 신석철이 등장하자, 그를 알아보는 사람들로 오디션장이 잠시 술렁거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승철을 비롯한 심사위원 삼인방도 프로의 출연에 놀란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 록의 대부 아들답게 과연 슈퍼위크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밖에도 2회에서는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아들 차정민이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들의 2세까지 ‘슈퍼스타K5’ 몰린 이유는 뭘까. 포화상태에 이른 오디션프로그램 중 가장 원조이기 때문이 아닐까. 또한 ‘슈퍼스타 K’가 발굴한 허각, 존박, 서인국, 버스커버스커 등의 가수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타 방송국 오디션 출신자에 대한 출연 제약이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에서 그들은 대중 앞에서 스스로 실력을 입증하고 맹활약 하고 있다.


한편 ‘슈퍼스타K5’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5억 원(음반제작비 2억+상금 3억), 초호화 음반 발매 및 유명 감독과의 뮤직비디오 작업 기회, MAMA 스페셜 무대 참가 기회, TOP4에겐 크로스오버 차량 프리미엄 세단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송지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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