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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성빈, 여행 함께 못 가자 서운함 폭발

기사입력 2013-09-02 10:25

[MBN스타 대중문화부]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아빠 어디가’에서 자신을 떼어놓고 여행을 가자 서운함을 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경기도 여주 여름 목장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행 날 아침 성동일과 성준의 여행 준비를 본 성빈이 자신도 아빠, 오빠와 함께 여행에 가기 위해 따라나섰다. 특히 성빈은 자기가 알아서 원피스까지 입으며 여행갈 준비를 했다.
이를 본 성동일은 “우리 빈이가 같이 가고 싶다고 그러네. 자기가 옷도 찾아 입은 거다. 따라간다고”말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결국 출발 시간이 다가오자 성동일은 성빈에게 용돈을 주며 마음을 달래려 했다. 그러나 빈이는 아빠와 오빠를 외면한 채 서운함을 몸소 표현하며 집으로 홀연히 들어가 버렸다.
아빠 어디가 성빈,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아빠 어디가’에서 자신을 떼어놓고 여행을 가자 서운함을 표했다. 사진=아빠 어디가 방송캡처
아빠 어디가 성빈,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아빠 어디가’에서 자신을 떼어놓고 여행을 가자 서운함을 표했다. 사진=아빠 어디가 방송캡처
특히 이때 성빈의 뒷모습에 “됐어, 아빠도 누구도 이제 나 찾지 마”라는 제작진의 자막이 더욱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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