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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 옮긴 ‘웃찾사’…뜨거운 반응에 ‘들썩들썩’

기사입력 2013-10-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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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나영 기자] 시간대를 옮긴 ‘웃찾사’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1일 SBS 예능프로글매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이 금요일 밤 11시로 방송시간이 변경된 이후, 시청자들은 본방사수와 프로그램의 대박을 기원하는 응원글이 올렸다.

먼저 이종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웃찾사. 역시나 많이 부족하겠지만…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라며 글을 남겼다. 또 인기코너였던 ‘하오앤차오’의 손민혁은 “드디어 웃찾사가 3년 만에 금요일 밤 11시로 왔습니다. 시간대 바뀐 웃찾사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나는 오늘 개그맨이 아닌 시청자로 고”라면서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지만 ‘웃찾사’를 응원하고 있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일요일까지 안 기다려도 된다”, “꼭 볼게요”, “웃찾사 정말 재미있다. 매회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SBS
사진제공= SBS
뿐만 아니라 골든타임으로 방송 시간을 변동한 이후 ‘웃찾사’ 개그맨의 출연 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 최근 SBS 107.7 MHz 파워FM에서는 박은지를 아침방송 ‘박은지의 파워FM’의 진행자로 섭외했고, 이종규와 박지현은 최근 ‘SBS 모닝와이드’의 리포터로 합류하여 시청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금요일 저녁으로

방송시간을 변경한 ‘웃찾사’는 ‘나쁜기지배’, ‘연극동아리 딴따라’, ‘11시 내 고향’, ‘내 남자’, ‘판매왕’, ‘인과응보’ 등 실력파 개그맨이 연기하는 7개의 새로운 코너를 전격 배치했으며, 박은지, 걸그룹 투아이즈의 정다은 등 미녀개그맨을 영입하며 ‘웃찾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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