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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아들 차노아, 무혐의 처분…고소인 소취하

기사입력 2013-12-31 17:24 l 최종수정 2013-12-31 17:28

‘차노아’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24)가 성폭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고소인 A씨가 주장한 차노아의 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차노아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차승원 측 관계자는 31일 “차노아가 검찰로부터 성폭행 혐의에 대해 무

혐의 처분을 받았다. 고소인과 오해도 원만히 해결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금전적인 합의는 없었다”고 전했다.
앞서 A씨는 차노아와 사귀다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감금한 채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8월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한편, 차승원은 내년 방송될 MBC 새 월화극 ‘파천황’ 출연을 검토 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송지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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