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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권오중 “별명 108번뇌…아내 덕에 검색어 오른다”

기사입력 2014-09-1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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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여수정 기자] ‘나는 남자다’에서 배우 권오중의 기막힌 별명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남자들 중심으로 토크가 시작됐다.

이날 권오중의 별명은 한 익명의 사연 때문에 공개됐다. 해당 사연에 따르면 권오중의 고등학교 별명은 ‘108번뇌’와 ‘밤의 황태자’다.

‘나는 남자다’에서 배우 권오중의 기막힌 별명이 공개됐다. 사진=나는 남자다 캡처
↑ ‘나는 남자다’에서 배우 권오중의 기막힌 별명이 공개됐다. 사진=나는 남자다 캡처
이에 권오중은 “누가 사연을 보냈는지 알겠다. 우리 아내다”

라며 “고등학교 때 사귄 여자만 108명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검색어에 오른 적이 없다. 그러나 아내 덕에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고 자랑하며 웃음도 안겼다.

‘나는 남자다’는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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