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사람이 좋다’ 조권, 과거 회상 “집안 어려워 단칸방에서…”

기사입력 2014-09-13 14: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사람이 좋다’ 조권이 어려웠던 집안 사정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조권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경기도 수원집이 공개됐다.
이 아파트는 사업 실패로 단칸방에 살던 부모님을 위해 조권이 선물 한 것이다.
조권은 “내가 성공해서 우리 집을 당당하게 일으켜 세워야겠다 생각한 건 14, 15살 때다. 집안 사정이 어려워 독기를 품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 마음에 부자가 되고 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부모님 위해 좋은 집 사드리고 싶고 단칸방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조권의 어머니는 아들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여기까지 이 힘든 길까지 얘가 합격하고 올라왔는데 능력은 왔는데 힘도 안

되고 어떻게 받쳐줘야 하나 가슴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권과 관련된 물건과 사진으로 도배된 방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조권, 멋지다” “‘사람이 좋다’ 조권, 효자네” “‘사람이 좋다’ 조권, 건실한 청년이네” “‘사람이 좋다’ 조권, 응원합니다” “‘사람이 좋다’ 조권,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4만8500년 만에 깨어난 '좀비 바이러스'…"야생 동물 감염시킬 수도"
  • '아빠'에서 '엄마'가 된 트랜스젠더…'양친(兩親)'의 개념을 다시 묻다 [법원 앞 카페]
  • [카타르] '16강 일본' 역전골 오심 논란, 여전히 '시끌'…VAR 결정 과정 질타도
  • 베트남서 키 130cm 커플 결혼식…"행복하게 살아갈 것"
  • [카타르] '16강 상대' 브라질 네이마르, 휴대폰 배경 화면은?
  • 스페인 공주가 푹 빠진 '훈남' 축구 선수는 누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