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라디오스타` 신수지, "선수 시절 몸무게 40kg도 안 나가"

기사입력 2014-11-06 14: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
↑ 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가 선수 시절 고된 체중 조절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신수지,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 격투기 선수 송가연, 인천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해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신수지는 "선수 활동을 할 때는 키 164cm에 34kg~38kg을 무조건 유지해야 했다. 지

금은 50kg이다"라고 고백했다.
신수지는 "고등학교 때 그 정도 체중이 나갔다. 선수들은 본인만의 적정 체중이 있다. 최상의 컨디션이 나오는 체중이 있는데 난 그 몸무게였다"며 "선생님이 매번 체중을 재는데 200g이라도 더 찌면 윗몸일으키기 2000개, 2단 뛰기 2000개를 해야했다"고 전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규성 2골에도 가나에 2-3 분패...16강 안개
  • '50억 클럽'도 폭로…"곽상도, 김만배에 돈 꺼내주고 징역살라 해"
  • [단독] 20년째 식중독 사망 0명?…엉터리 통계에 처벌도 약해
  • 추락 헬기 원인 놓고 충돌…"한 달 전 기체 이상" vs. "결함 없다"
  • 하와이 마우나 로아 화산 분화 시작…세계 최대 활화산
  • "한국, 월드컵 빨리 탈락하길"…김민재 부상 걱정한 이탈리아 기자 농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