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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3’ 이수 하차 소식에 네티즌 “예상했던 일이다”

기사입력 2015-01-22 21:0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지승훈 인턴기자]
이수 하차
네티즌의 따가운 시선때문이었을까.
가수 이수가 ‘나는 가수다3’(이하 ‘나가수3’)에서 결국 하차하게 됐다.
22일 MBC는 보도 자료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해 ‘나가수3’에 출연 예정이던 가수 이수 씨를 출연시키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수 하차 보도는 전날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나가수3’ 제작발표회에서 이수 출연을 알린 지 하루만이라는 점이 적지않은 충격을 준다.
이에 이수 측은 하차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이수 측은 “MBC의 일방적인 하차 보도를 아침에 확인했다. 소속사와 전혀 논의를 한 적이 없어서 우리도 현재 황당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현재 ‘나가수3’ 관계자들의 입장을 물

어보고 있는 중이며 미리 하차를 이수와 논의를 한 상황인지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는 21일 진행된 ‘나가수3’ 녹화에 참여해 ‘잠시만 안녕’을 열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수 하차 예상했던 일이지 뭐” “이수 하차 처음 섭외한 MBC도 문제야 이건” “이수 하차 어쩔 수 없지 당연한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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