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장수원 “차기작은 ‘별에서 온 로봇’” 폭소

기사입력 2015-01-23 08: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정영 인턴기자] 장수원이 차기작을 예고했다.
22일 방송된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 인물탐구 게스트로 방송인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날 장수원은 로봇연기에 대해 “정극에 도전하거나 연기자로 전업하는 것 아니냐고 묻는데 아직 난 미생물이 맞다. ‘미생물’

같은 시트콤에 더 출연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생물’ PD가 짜놓은 프로그램이 있다. 제목은 ‘별에서 온 로봇’이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정말 좋다”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에 장수원은 “터미네이터의 스토리도 살짝 들어갈 수 있다”며 “웬만큼 시청률 좋고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다 패러디를 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발언 보도' 최초 보도 MBC 향해…권성동 "신속한 조작"·나경원 "의도된 왜곡"
  • [단독] "왜 술 안 주나"...현직 주한미군, 한국인 폭행 혐의로 검거
  • 쌀값 폭락에 '농심' 폭발...당정, '역대 최대' 쌀 45만t 시장 격리
  • "수육국밥 주문하려고요" 112 신고에 신속히 해결한 경찰
  • 소설 '만다라' '국수' 김성동 작가 향년 75세로 별세
  • 성매매 단속 현장서 체포된 트렌스젠더...창문으로 탈출 시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