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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土 오후 9시 정규편성 확정…주말극과 다퉈

기사입력 2015-03-0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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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황은희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의 정규 편성이 확정됐다.

3일 SBS 관계자는 “‘아빠를 부탁해’가 토요일 오후 9시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아빠를 부탁해’는 가깝고도 먼 사이인 중년 아빠와 20대 딸의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이경규, 배우 강석우, 조민기, 조재현이 출연한다.
사진=아빠를부탁해 포스터
↑ 사진=아빠를부탁해 포스터

오는 21일부터 방송되는 ‘아빠를 부탁해’는 지난 설 특집 파일럿 방송을 통해 설 특집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 1-2부 평균 1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장미빛 연인들’과 경쟁 구도를 이룰 예정이다.

황은희 기자 fokejh@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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