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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수지 물망, 누리꾼들은 "홍설은 천우희"

기사입력 2015-07-07 14:32 l 최종수정 2015-07-0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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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인경 인턴기자]
미쓰에이 수지가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7일 방송 관계자 등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출연 제의를 받았다,
한 방송 관계자는 "수지뿐 아니라 또 다른 여배우들도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완벽한 훈남 선배 유정이 펼쳐는 로맨스 웹툰이다. 이 웹툰은 2010년부터 포털사이트에 연재돼 큰 인기를 끌었다. 여주인공 홍설 역은 평범하지만 생각이 많고 똑부러진 여대생이다.
‘치즈인더트랩’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웹툰인지라 홍설 역에 누가 캐스팅될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에서 수지가 출연 검토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결사반대에 나섰다.
이미지가 안어울릴 뿐더러 아이돌

출신 말고 연기력이 입증된 배우가 하길 바라고 있다. 누리꾼들은 “치즈인더트랩 수지, 홍설이랑 안어울리는데” “치즈인터트랩 수지, 수지좋아하지만 치즈인더트랩은 아니야” “치즈인더트랩 수지, 하지말아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이 홍설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는 천우희가 언급된 상황. '치즈인더트랩'의 홍설에 어떤 배우가 캐스팅될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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