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하정우 “父 김용건, 같이 살자 했지만 거절해”

기사입력 2015-08-29 16: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하정우가 아버지 김용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과 아들 하정우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하정우는 “요새 (김용건이) 감수

성 예민해진 걸 느꼈다”며 “몇 년 전에 같이 살자고 제안했었는데 아버지가 거절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에, 같이 사는 게 불편하시면 집이라도 근처에서 얻어서 살아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며 “식사를 여쭤보면 (반찬) 가짓수가 부족했을 때 마음이 쓰인다”고 걱정 가득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뉴스추적] 9·19 합의 파기 검토? / 북한 과거 출격 사례는? / 북한 고립 전략?
  • [속보] "미 재무부, 북한인 2명·단체 3곳 제재"
  • '윤석열차' 그림 형사 처벌?…과거 대통령 풍자 처벌은?
  • [데이터M] 3년 만에 50배 급증한 신종마약…"범죄라는 인식 약해져"
  • 고민정, 김정숙 인도 순방 논란에 “국민의힘 허위사실에 어이상실”
  • 태국 어린이집서 전직 경찰이 총기 난사…어린이 포함 37명 살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