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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이휘재-문정원 부부, “쌍둥이 항체 생겼다”는 소식에 ‘안심’

기사입력 2015-10-2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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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윤아 기자] ‘슈퍼맨’ 서언-서준의 검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서언-서준이 체혈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휘재는 쌍둥이의 영유아 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그런데 그가 검사하고 싶은 것은 다름 아닌 쌍둥이들의 B형 간염 여부였다.
사진=슈퍼맨 캡처
↑ 사진=슈퍼맨 캡처

문정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쌍둥이를 임신했을 때 보통이 400이면 나는 간수치가 800이었다.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모유수유도 못했다 어린 나이에 피를 뽑을 일이 없는데. 괜히 나 때문에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쌍둥이들의 검사 결과는 지극히 정상이었다. 의사선생님은 “항체도 생겼고, 간수치도 정상이다. 엄마만 잘 관리하면 된다”고 말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김윤아 기자 younahkim@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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