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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11월2일 만재도 行…마지막 촬영

기사입력 2015-10-2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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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11월2일

만재도로 떠난다.
26일 제작진에 따르면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은 tvN 예능 '삼시세끼-어촌편2' 마지막 촬영을 위해 다시 한 번 배를 탄다.
게스트는 확정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현재 함께할 후발대 인원을 섭외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그룹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만재도 순수남'이라는 캐릭터로 관심을 받았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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