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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할매` 이이경 "아버지, 가까이 하기 어렵다"

기사입력 2016-02-14 10:31 l 최종수정 2016-02-14 14:2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민슬기 인턴기자]
배우 이이경이 아버지와의 관계에 대해 털어놓았다.
13일 tvN 파일럿 예능 ‘우리 할매’에 출연한 이이경은 할머니와 만나기 전 아버지께 전화해 자문을 구했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LG화학 사장 이웅범씨로, 자수성가 한 인물이다. 이이경은 “아버지가 굉장히 엄격하시다. 가까이 하기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소위 ‘금수저’ 집안이지만 이이경은 집안의 반대로 아버지 도움 없이 프린트 아르바이트, 연기 수업,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배우의 꿈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이경의 할머니는 “힘든 거 다 안다”며 손자 이이경의 남다른 속앓이를 이해하며 안쓰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이경은 "나는 우리

가족의 속 썩이는 아들이자 손자다“며 눈물을 보였다. 할머니는 그런 이이경에게 "조심스럽고, 아빠 욕 안 먹이려니 힘들거다"며 위로의 말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우리할매 이이경, 내내 애교 많더니 우는 거 보니 마음 아프더라” “우리할매 이이경, 할머니와 정말 친하더라“ ”우리할매 이이경, 앞으로 더 승승장구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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