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김윤아 기자] 배우 조현식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 한다.
2일 조현식의 소속사 샛별당 관계자는 “‘닥터스’를 통해 처음으로 의사라는 직업에 도전하게 된 조현식은 극 중 신경외과 레지던트 안중대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 다양한 캐릭터로 검증받은 배우인만큼 앞으로는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역할로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배우 본인도 의욕적으로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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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샛별당엔터테인먼트 |
조현식은 tvN ‘미생’의 인턴 김석호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 밖에도 KBS ‘달콤한 비밀’, SBS ‘내일을 향해 뛰어라’, ‘육룡이 나르샤’ 에서도 모습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tvN ’또오해영’ 촬영에 들어가, 에릭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닥터스’는 학벌 출신 등 편견에 대한 의사 조직과 환자와 의사와 관계에 역점을 둔 리얼리즘의 세계를 다룬다. 이룰 수 없는 꿈을 이루면서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히포크라테스의 가치를 지키고 살아가는 의사들의 격정적인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오는 6월 첫 방송.
김윤아 기자 younahkim@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