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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한채아 측 “FA? 허위 사실…유포자 강력대응할 것”

기사입력 2016-09-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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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유지혜 기자] 배우 박시연과 한 채아가 현재 몸 담고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새 둥지를 찾고 있다는 보도에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20일 오후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족엑터스)의 한 관계자는 MBN스타에 “박시연과 한 채아가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고 FA가 됐다는 보도는 명백한 오보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아직 두 사람 다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있다. 그런데도 이런 소식이 전해져 당황스러울 따름이다. 이 소식을 퍼뜨린 허위유포자를 찾아내 강력 대응할 생각”이라고 말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복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시연과 한 채아가 합의 끝에 현 소속사를 떠나기로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박시연은 현재 드라마 ‘판타스틱’에 출연 중이며, 한 채아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촬영을 하고 있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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