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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신수지 “베이징 때 40kg...아동복 입었다”

기사입력 2016-09-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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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가 선수 당시 사이즈를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신수지가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리듬 체조 선수하면 늘씬한 몸매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고 말했고 신수지는 "전성기였던 고등학교 때 38kg 정도였다. 베이징때는 40kg으로 시합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신수지는 "그때는 아동복을 입었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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