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우주의 크리스마스’ 김경형 감독 “3人의 성우주, 한 사람이라고 생각”

기사입력 2016-09-21 12: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스타 최윤나 기자] 김경형 감독이 캐스팅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는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언론시사회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주연배우 김지수, 허이재, 심은진, 윤소미, 장경엽 그리고 연출을 맡은 김경형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감독은 “기본적으로 이건 한 사람의 인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다른 우주에서 살고 있을 뿐이었다. 그 인물의 10대와 20대, 또 현재 30대를 상상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리고 (캐릭터들이) 분명히 다르게 생겼다. 그건 10대 때의 기운, 20대 때의 기운을 표출할 수 있는

얼굴을 찾았던 것 같다”며 “그게 캐스팅을 할 때의 기준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주의 크리스마스’는 똑같은 이름으로 닮은 인생을 살아가는 세 명의 여자 성우주의 기적을 담은 드라마로, 서로의 과거-현재-미래가 되어 삶의 희망을 공유하는 세 여자의 영화이다. 오는 10월13일 개봉,

최윤나 기자 refuge_cosmo@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권성동, 강릉 미사일 낙탄에 "재난문자 하나 없어…군 대응 무책임"
  • "박수홍 병원 실려간 후, 아들 폭행한 부친은 형수와 식사"
  • 법원 "비트코인, 금전 아냐…이자율 상한 적용 안 받아"
  • [영상] BTS 뷔도 반한 '11살 피카소'…천재 소년의 그림 수억 원대 완판
  • '일가족 3명 먹튀' 이어…남양주 곱창집, 이번엔 60대 3명이 또 '먹튀'
  • 마약 하는 부모와 살던 2살 아기 사망…"아기 모발서 마약 성분 검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