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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권유리 “지성·이보영, 굉장히 이상적”

기사입력 2017-01-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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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진선 기자] 배우 권유리가 지성과 이보영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피고인’ 제작발표회가 열려 지성, 엄기준, 권유리, 엄현경, 오창석, 신린아가 자리했다.

이날 권유리는 “바쁜 시간 쪼개서 연기적으로 조언을 많이 해줬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내 캐릭터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해 줬다”라면서 “덕분에 현장에서도 수월해고, 함께 하는 것 조차도 큰 힘과 에너지가 됐다. 너무 감사한 마음”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이보영 역시 큰 도움이 됐다. 나와 붙는 장면이 많아서 지성이 집에 초대를 해준 적 있다. 이보영도 앞서 국선 변호사를 맡은 적도 있어서 조언을 많이 해줬다”라면서 “둘의 모습 굉장히 이상적이더라. 큰 힘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살인자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지성 분)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 일지이자, 세상 모두를 속인 충격적인 악인 차민호(엄기준 분)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16부작 드라마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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