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배틀트립` 정채연 "혼자서 고기 3,4인분 먹는다"

기사입력 2017-08-26 22: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홀로 고기 3, 4인분을 먹는다고 했다.
26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는 배우 이태곤, 가수 강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이원석 감독이 함께하는 '추석 황금연휴에 갈 중남미 여행지 특집'이 전

파를 탔다.
정채연은 이날 "스페셜 MC를 하게 돼 영광이다.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숙은 정채연에게 "먹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고, 정채연은 "혼자서 고기 3~4인분을 먹는다. 술은 스무살되고 마셨는데 괜찮더라. 소주가 더 좋다"고 밝혔다.
in999@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 화성-12형 추정 미사일 '정상각도' 발사…괌까지 타격 가능
  • 일본 열도 5년 만에 통과…홋카이도 한때 대피령
  • 뇌물 받도 터널 부실시공에 눈감아…국토관리사무소 공무원 3명 구속
  • 검찰 '성남FC 의혹' 벌써 세번 째 압수수색…농협·현대백화점 등 7곳
  • ‘김밥 40줄' 주문하고 ‘노쇼'한 50대 남성…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 "마약검사비 120만원, 내가 냈다"…경찰 체포 상황 전한 이상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