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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자개아가씨는 정시아였다 `고운 목소리`

기사입력 2018-02-18 18:51 l 최종수정 2018-02-1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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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복면가왕' 자개아가씨의 정체는 배우 정시아였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선 새로운 가왕 집시여인과 이에

맞서는 8인의 복면가수들이 1라운드 듀엣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 무대에서 자개아가씨와 병풍맨의 대결이 그려졌다. 자개아가씨와 병풍맨은 산울림 '너의 의미'를 열창했다.
자개아가씨는 병풍맨에게 패하며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솔로곡 무대에서 줄리엣의 '기다려 늑대'를 열창한 자개아가씨의 정체는 배우 정시아였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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