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경솔한 행동, 깊게 반성" 주영훈, `일반인 몰카·조롱 논란` 사과...SNS 계정 비공개로

기사입력 2018-02-19 13:30 l 최종수정 2018-02-19 14: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영훈이 촬영한 일반인 영상. 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
↑ 주영훈이 촬영한 일반인 영상. 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
주영훈 사과문. 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
↑ 주영훈 사과문. 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작곡가 주영훈이 일반인 몰카·조롱 논란에 사과하고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주영훈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종국이 부릅니다. 제자리 걸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일반인 남성이 수영하는 모습을 촬영해 올렸다. 영상 속 남성은 튜브를 몸에 끼고 팔과 다리를 휘저었지만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한 자리에 머물렀다. 남성의 얼굴은 모자이크도 되지 않은 채 노출돼 논란이 됐다.
또 그가 올린 영상에 주영훈의 아내인 배우 이윤미는 “정말 등장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지. 가운 입으시고 아들 튜브 같은 것을 들고 오시더니 저렇게 귀엽게 수영하시고”라고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일반인 영상을 몰래 찍어 올리고 조롱까지 한 것에 대해 거세게 비판했다.
이에 주영훈은

19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돌리고 자기소개란에 “경솔한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깊게 반성하겠습니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한편,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단독] 복도식 아파트 방범창만 골라 뜯어…14차례 절도 '덜미'
  • 여친 살해한 30대 남성…신고 두려워 언니도 살해
  • "구급차 막은 택시로 환자 사망" 논란…경찰 수사
  • 국회 예산소위, 3차 추경 처리…2천억 원 삭감된 35.1조
  • 윤석열 주재 전국 검사장 회의, 9시간만에 종료
  • [단독] "재발급받았는데 또 털려"…해외직구 위험 숨긴 카드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