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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살림남2’ 하차 소감 “서로를 이해하게 됐다”

기사입력 2018-03-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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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송재희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하차 소감을 밝혔다.
송재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살림남2' 저희 송재희 지소연 부부를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신 여러분 감사하다. 제 인생 가장 중요한 결혼과 살림의 시작의 시간들을 살림남이라는 귀한 프로그램 통해 하나하나 짚고 배워나가며 서로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더 사랑할 수 있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스태프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한 뒤, “만난 지 백일 만에 결혼한 저희 왕초보 부부 송지커플 끝까지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

해주신 모든 시청자여러분께 감사인사 올립니다”라고 인사했다.
마지막으로 송재희는 “하나님 주신 가장 큰 선물 내 보물 소연아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 사랑해”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송재희의 드라마 촬영일정 등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지난 28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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