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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 3월 10일 또 영업에 나선다! "최선을 다해 튀기고 끓이겠다"

기사입력 2018-03-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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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 사진=돈 스파이크 SNS 캡처
↑ 돈 스파이크 사진=돈 스파이크 SNS 캡처
돈 스파이크가 오는 3월 10일, 3월 17일 영업을 알렸다.

돈 스파이크는 자신의 SNS에 "골목식당 돈차점은 3/10토 3/17토 lunch 12:00-3:00 / dinner 5:00-7:00 에 영업합니다!! 오시면 격한 요요를 겪고있는 저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줄이 좀 길어요 ㅠㅠ 줄스시면서까지 드실 음식 아닙니다~~ 오신김에 필스트리트의 다른 맛집들도 많은 사랑부탁드립니다 고객님!! p.s 말씀드리고 싶은건 제가 숙련된 셰프도 전문요식업계 사람도 아니지만 저 또한 맛집을 다니는 사람의 입장으로 나름 성의껏 만든 음식을 내어드릴때 만족하시는 모습을 보는것, 맛있다고 해주시는 말 한마디 이 모든것이 개인적으로 너무나 즐거운 추억이 되고 있습니다.음악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모자란 실력과 한정된 시간이지만 영업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튀기고 끓여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돈 스파이크는 요리를 하며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변함없는 매력과 유쾌한 몸짓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돈스파이크와 '골목식당'에서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식당 사장님’으로서의 목표를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1순위는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필스트리트’ 골목을 사람들로 꽉 채우는 것이고, 그 다음은 우리 식당 앞에 긴 줄 한 번 세워보고 싶다”는 당찬 목표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돈스파이크는 자신이 ‘고기 전문가’로 알려지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했다. 돈스파이크는 “다들 저를 고기 전문가로 알

고 있는데, 주변에서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면서 “요리에 대한 지식은 많지 않다. 자신 있는 것은 오로지 맛집 찾아다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먹어봤을 때 좋았던 음식들을 다른 사람들한테 먹여보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번에 내세운 메뉴인 ‘굴라쉬’와 ‘슈니첼’ 역시 그렇게 탄생한 메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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