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양세찬, 김종국과 팀 여행 “벌써 벌칙 받는 기분인데?”

기사입력 2018-03-04 17: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런닝맨 양세찬 김종국 사진=SBS 런닝맨 화면 캡처
↑ 런닝맨 양세찬 김종국 사진=SBS 런닝맨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런닝맨’ 양세찬이 김종국과 브로맨스 ‘케미’를 보였다.

4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팀 선정 게임이 진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과 한 팀이 된 양세찬은 “벌써 벌칙을 받는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그

런 편견을 버려라”며 “우리 친구처럼 여행하자”고 제안했다.

양세찬은 “그럼 종국아 우리 친구하자”라며 악수를 청했다.

김종국은 황당해하며 “내가 얘기하는데 친구‘처럼’이지 우리가 친구는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석진에게 “석진아 우리도 친구처럼 하자”라고 말한 뒤 뺨을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화제 뉴스
  • 청와대 "북한에 추가조사 요구…필요시 공동조사 요청"
  • 피격 A 씨 탔던 '무궁화10호' 쌍둥이배 내부 살펴보니…내일 목포 입항
  • [종합뉴스 단신] 불법드론 때문에 인천행 항공기 김포공항으로 회항
  • 테라젠바이오 공동 연구자 일본 나카무라 유스케, 노벨상 유력 후보 선정
  • 백화점 정기세일 첫 주말 "모처럼 쇼핑"…거리두기는?
  • 추모공원 미리 성묘 행렬…'추캉스' 제주행 발길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