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두데` 윤택X이승윤 “경로당의 아이돌? 시장 가면 인기 실감”

기사입력 2018-03-27 15:5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두시의 데이트' 이승윤,윤택.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 '두시의 데이트' 이승윤,윤택.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나는 자연인이다’ 개그맨 윤택과 이승윤이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개그맨 윤택, 이승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DJ 지석진은 “’나는 자연인이다’ 두 분이 섭외돼서 ‘두데’ 스태프들이 즐거워한다. 경로당의 아이돌이라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윤택은 “지방에서 시장, 밥집 갔을 때 인기를 실감한다”라고 말했다. 이승윤은 “도시에서는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끼는데 우리는 ‘장터 들어간다’하면 마스크를 껴야 된다. 다들 알아보신다”라고 답했다.
또 윤택은 “저는 걸어가는데 ‘윤택아’ 부르시길래 아는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냥 저희 방송을 즐겨보는 아저씨 팬 분이셨다”라고 일화를 소개했다. 이승윤은

“지나가는데 약주하신 어떤 분이 ‘너 여기 어쩐 일이야’해서 친척 분인 줄 알았다. ‘언제 왔어’ 이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안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택과 이승윤은 7년 동안 MBN 예능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를 진행하고 있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윤미향 "이용수 할머니께 난 배신자라서…"
  • 쿠팡·마켓컬리 줄고, SSG·티몬 늘었다?
  • 일양약품, 코로나 치료제 임상허가에 주가 급등
  • "궁전사우나 방문한 여성, 검사 받으세요"
  • 수도권 '3분의1 등교' 어떻게…'미러링 수업'도
  • 윤석열 '공수처 수사 1호설'에 추미애 장관 답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