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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 엑소 세훈 "첫 예능 출연, 유재석 조언 해줬다"

기사입력 2018-04-30 14:21

사진ㅣ유용석 기자
↑ 사진ㅣ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그룹 엑소(EXO)의 멤버 세훈이 '범인은 바로 너!' 출연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세훈은 "첫 고정 예능 출연이다. 걱정을 많이 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유재석 형이 '편안하게 너를 보여 줘라'라고 조언해줬다. 말처럼 쉽진 않았지만 저의 평소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유재석, 안재욱, 김종민, 이광수, 박민영, 세훈(EX), 세정(구구단)까지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특히 100% 사전 제작으로 'X맨'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등 연출에 참여한 조효진PD, 장혁재PD, 김주형PD 등 스타 PD가 연출에 참여했다.
'범은은 바로 너!'는 오는 5월 4일 전 세계 190개국의 1억2500만 명의 넷플릭스 회원들에게 공개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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