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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종영②] 만능 직원 윤아와 알바 박보검도 빛났다

기사입력 2018-05-1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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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만능 직원 윤아와 만능 알바생이 박보검이 있었기에 ‘효리네 민박2’는 더 빛날 수 있었다.
윤아는 지난 13일 마지막회가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만능 직원으로 활약했다. 윤아는 시즌1의 아이유에 이어 두 번째 민박집 직원이 되어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함께했다.
‘꽃사슴’ 윤아는 상큼한 꽃미소와 밝은 매력을 뽐냈다. 윤아의 긍정적인 에너지는 안방까지 고스란히 전달돼 힐링을 선사했다.
윤아는 운전, 요리, 제설 작업까지 척척 해내며 ‘만능 직원’으로 활약했다. 민박객의 이름을 적어가며 이름을 외웠고, 살뜰하게 민박객을 챙겼다. 와플 기계까지 챙겨오는 센스를 발휘하며, 조식 마스터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도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선사했다. 때로를 노래와 춤으로 흥겨운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임윤아로서의 시간을 넓혀가고 싶다”고 말하는 등 진솔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윤아와 찰떡 호흡을 보여준 만능 알바 박보검도 맹활약을 펼쳤다. 이상순의 빈자리를 대신해 ‘효리네 민박2’를 찾은 박보검은 살가운 성격과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민박객을 위해 운전을 하는가하면 고양이 화장실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냈다.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박보검

은 친절하고 살가운 성격으로 민박객과 스스럼없이 어울렸다. 또한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며 ‘효리네 민박2’을 훈훈하게 달궜다. 박보검이 등장한 ‘효리네 민박2’ 7회는 JTBC 역대 예능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처럼 만능 직원 윤아와 만능 알바 박보검 덕에 ‘효리네 민박2’는 무사히 영업을 마칠 수 있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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