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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스’, 금요일 밤 11시→9시 40분 편성 변경(공식)

기사입력 2018-05-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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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스 편성 변경 사진=Mnet
↑ 브레이커스 편성 변경 사진=Mnet
[MBN스타 손진아 기자] Mnet ‘브레이커스’가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시청하기 편한 시간대로 편성을 변경해 고퀄리티의 음악을 더욱 많은 분들이 들을 수 있게 하겠다는 포부다.

매 경연 때마다 치열한 고민 끝에 고퀄리티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뮤지션들. 곡 작업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무대 연출, 의상, 안무 등 무대 전체를 아우르는 요소들을 짧은 시간 안에 완벽히 해내고 있다. 이번 주부터는 이러한 놀라운 무대를 보다 많은 시청자들이 즐겨 볼 수 있게 됐다.

‘브레이커스’의 또 다른 재미는 각자의 자존심을 건 빅매치 배틀. 특히 서사무엘과 주영은 두 차례의 경연에서 강력한 상대라고 여기는 서로에게 도전장을 내밀었고, 각각 한 번씩 승리를 이끌어내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뮤지션 8인의 각기 다른 색깔이 담긴 무대는 언제나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불러왔다. 오는 18일 방송에서 역시 또 한 번의 놀라운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져 있는 상황.

과연 지난주의 탈락자는 누구일지, 새롭게 합류한 이는 어떤 새로운 무대를 펼쳐 보였을지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

뮤지션 8인의 일대일 배틀 ‘브레이커스’는 작사, 작곡, 보컬, 프로듀싱까지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8명의 멀티뮤지션들이 각 미션에 맞는 곡을 작업해 완성된 곡으로 무대 위에서 개인 배틀을 펼치는 형식으로 온&오프라인 관객에게 동시에 평가를 받는 신개념 뮤직 배틀 쇼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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