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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에 인성까지"…박보검, 미담 몰고 다니는 미남

기사입력 2018-05-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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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박보검이 드라마 ‘남자친구’ 출연을 검토 중인 가운데, 그의 미담이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박보검의 소속사 측은 16일 “드라마 ‘남자친구’는 박보검이 출연을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이고, 현재 검토하는 단계이다”고 전했다.
박보검이 제안받은 캐릭터는 평범한 남자 김진혁 역으로, ‘남자친구’는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주인공과 평범한 남자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박보검이 ‘남자친구’ 출연을 제안받으며, 선한 이미지와 성실한 태도를 지닌 그의 미담도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JTBC 종영한 ‘효리네 민박2’에 투숙한 한 손님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박보검 씨는 올바르고 맑음이 몸에 배어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보검의 미담은 그가 출연하지 않은 방송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가수 팀이 박보검을 언급해 이목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팀은 “365일 헬스장에 간다. 헬스장은 세상과 단절된 나로서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며 “어느 날 아주 잘생긴 친구가 와서 인사를 너무 잘하고 갔다. 가고 나서 매니저가 ‘누구인지 알겠느냐’고 물었다. 알고 보니 박보검이었다”며 박보검의 남다른 인사성을 칭찬했다.
박보검의 미담에 누리꾼들은 “비주얼에 연기, 인성까지 갖춘 배우다”, “다 갖춘 사

람이다”, “TV로 봐도 박보검 성격은 진짜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등 의견으로 동의했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배우. 이후 ‘명량’, ‘차이나타운’과 드라마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410y@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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