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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황보미, 스포츠 아나운서 당시 고충 토로…"일 보다 치킨 때문에"

기사입력 2018-05-1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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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미=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 황보미=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황보미 전 스포츠 아나운서가 치킨 일화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야식특집 2탄 '치킨'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황보미 아나운서는 "마이크보다 닭다리를 잡는 게

좋다는 '치킨 중독자'"로 자신을 소개했다. 과거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당시, “일을 할 때마다 치킨 고문을 그렇게 당했다. 야구장에 가면 항상 치킨 냄새가 난다. 그런데 일할 땐 먹을 수 없었다”라고 과거를 토로했다.

이어 황보미는 "지금은 프리 선언하고 원 없이 먹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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