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도시어부’ 이경규X한은정, 톰과 제리급 앙숙 케미 발산

기사입력 2018-05-17 11: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도시어부’ 이경규와 한은정이 앙숙 케미를 예고했다.
오늘(17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안성 고삼 저수지에서 첫 배스 낚시에 도전하는 도시어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배우 한은정과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해 과연 이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제주 편에서 5짜 참돔을 잡고 “경규야! 내가 이겼다!”를 외치며 ‘어복 황제’ 이경규를 잡는 ‘어복 여제’로 등극했던 한은정은 이번 배스 낚시에서도 어복 라이벌(?) 이경규와 만난다.
이날 방송에서 2인용 보트에 함께 타게 된 한은정에게 이경규는 “캐스팅할 때 위험하다”며 앉으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경규는 “앉아있는 것보다 서서 캐스팅하는 게 낫다”며 서서 캐스팅해보라고 조언한다. 이에 한은정은 “아

까는 그렇게 앉으라고 소리치시더니”라고 맞받아쳐 이경규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앙숙 케미’를 보여줄 어복황제 이경규와 어복여제 한은정의 활약은 오늘(17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mk221@mkinternet.com
사진제공|채널A '도시어부'[ⓒ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속보] 박원순 고소인 측 "위력에 의한 성추행 4년간 지속"
  • 해양경찰이 대학교 여자 화장실서 몰카…'직위 해제'
  • 추미애, '입장문 가안 유출' 논란에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돼
  • 광양제철소에서 50대 직원 설비 점검 도중 숨져
  • 통합, '박원순 성추문 의혹' 압박 돌입…"민주 동참은 당연"
  • "미국인 입맛 잡았다"…농심, 상반기 미국매출 35% 성장 '사상 최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