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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 엄마”…소유진, 변함없는 8등신 몸매

기사입력 2018-05-1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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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사진|소유진 SNS
↑ 소유진. 사진|소유진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소유진이 출산 후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소유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환하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8일 셋째 딸 세은이를 출산한 소유진. 세 아이의 엄마가 된 그는 완벽한 8등신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관리 비법이 뭔가요”,”아이는 제가 낳았나 봅니다”,”어쩜 이렇게

날씬할 수가.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용희군과 딸 서현, 세은 양을 두고 있다. 소유진은 오늘(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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