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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기념 혼인신고"...한석준, 아빠 준비 착착

기사입력 2018-06-11 16:03 l 최종수정 2018-06-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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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2세 탄생을 앞두고, 생일에 혼인신고를 마쳤다.
한석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기념으로 혼인신고. 둘이 같이 오고 싶어서 시간 맞추다가 이렇게나 늦어졌다"이라는 문구와 더불어 '#종로구청 #삼청동팥빙수'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동시에 서울 종로구청에서 혼인신고를 완료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석준은 지난 4월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여 교제 끝에 재혼했다. 이어 지난달 10일 아내가 임신 5개월 차로 가을께 출산 예정임을 알렸다. 당시 한석준은 "하루하루 너무나 새롭고 감사하다. 늦가을 초겨울이면 아이가 태어난다. 다들 ‘뱃속에 있을 때가 편한 거다’라고 하지만, 내 아이가 너무너무 보고 싶다"고 예비아빠

가 된 감격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최근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석준은 지난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2015년 프리를 선언했고, 현재 SM C&C 소속이다.
sje@mkinternet.com
사진|한석준 SNS, 스타투데이DB[ⓒ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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