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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JYP 떠난다...“상의 하에 전속계약 해지”(공식입장)

기사입력 2018-08-20 10:38 l 최종수정 2018-08-20 11:5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JYP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소미와의 상의 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전소미는 지난 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2017년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출연하기도 했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전소미의 계약 해지 이유에 대해서는 “공지글을 확인해달라”라고 말을 아꼈다. 차기 걸그룹과 관련된 질문에는 “잘 준비 중이다. JTBC

'믹스나인'에서 1위를 한 신류진 등이 주요 멤버”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 엔터테인먼트입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소미와의 상의 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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