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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측 “드라마 ‘사자’ 하차, 적법 절차 통해 계약해지”(공식입장)

기사입력 2018-08-2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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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사자’ 하차 사진=DB
↑ 나나 ‘사자’ 하차 사진=DB
[MBN스타 김솔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드라마 ‘사자’에 하차의사를 밝혔다.

23일 오후 나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MBN스타에 “‘사자’ 측에 계약 해지 통보서를 보낸 건 사실이다. 계약 관계는 적법하게 종료됐다. 이후 법률 대응을 통해 정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여형사가 우연히 쌍둥이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추리 드라마다.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남자와 우연한 사건으로 엮이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는다.

사전제작 드라마로 지난 1월부터 촬영을 진행한 ‘사자’는 5월 제작진과 제작사의 갈등으로 촬영을 중단,

약 3개월 동안 제작을 멈춘 상태다.

연출을 맡았던 장태유 PD는 제작사 빅토리콘텐츠의 임금 미지급을 주장하며 촬영을 거부했고, 빅토리콘텐츠는 장 PD가 무리한 예산을 요구했다며 갈등을 빚었다.

이후 제작사는 장태유 PD에서 김재홍 PD로 연출을 교체했고, 배우들에게도 8월 중 촬영 재개를 고지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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