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방주연 남편 외도 고백부터 암투병·그림 취미까지…이어지는 응원

기사입력 2018-11-30 17: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방주연 남편 외도 사진=마이웨이 캡처
↑ 방주연 남편 외도 사진=마이웨이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방주연이 남편 외도 고백부터 암 극복한 이야기와 그림을 그리는 이유까지 다양한 자신의 삶을 공개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주연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1970년대 ‘당신의 마음’, ’기다리게 해놓고’의 가수 방주연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주연은 남편의 외유가 길어졌다며 “(외도이면 어떡하나) 혹시나 하는 마음이 깊어질 때 남편이 사망했다”며 “남편이 한국이 아니라 외국에서 돌아가셨다. 외국에서 사업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남편의 죽음과 함께 외도 사실을 알게 돼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현지에 가서 보니 애인이 있더라. 살림을 차렸었다”라고 털어놨다.

방주연은 “가정적인 문제를 겪으면서, 몸이 굉장히 좋지 않았다”며 “임신 중 임파선 암에 걸린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아이가 생겨 항암제를 못 쓰니 고민을 하다 자연치유학을 공부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일상 속에서 가수 방주연이 아닌 화가 방주연으

로도 살아가고 있었다. 방주연은 “일상 속에서 그림일기 그리는 게 취미였다. 요새는 주로 앉아서 이렇게 그림을 많이 그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편 외도 사실 알고 진짜 충격 받았을 듯” “이제는 꽃길만 걸으세요” “많은 일을 겪었네요” “늘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대북전단 내용 뭐길래…김여정 '부들부들' 직접 담화 발표
  • 벌써 폭염특보 발효에 '이것' 매출 늘었다
  • 긴급재난지원금 지역 변경 오늘부터 가능...방법은?
  • 대종상 영화제 '기생충', 최우수작품상 등 5관왕 영예
  • 서울역 묻지마 폭행범 "실수였다…깊이 사죄"
  • 계좌에 왜 시누이 집 판 돈이?…이상한 해명 도마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