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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전혜빈, 의사 가운 소화력甲 스틸 공개 [M+TV컷]

기사입력 2018-12-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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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전혜진 사진=KBS2 ‘왜그래 풍상씨’
↑ ‘왜그래 풍상씨’ 전혜진 사진=KBS2 ‘왜그래 풍상씨’
[MBN스타 김노을 기자] ‘왜그래 풍상씨’ 전혜빈이 촌철살인 팩트 폭격기 의사로 변신했다.

오는 1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이 등골 브레이커 이정상 역을 맡은 전혜빈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극 중에서 전혜빈이 분하는 이정상은 ‘풍상씨(유준상 분) 5남매’ 중 셋째이자 이화상(이시영 분)의 쌍둥이 언니로 지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인물이다. 대학 병원 의사인 그녀는 자수성가한 개천에서 난 용의 아이콘으로 풍상씨의 자랑이자 5남매 특급 에이스다.

온 가족에게 틈만 나면 거침없이 “정신차려!”를 외치며 반박할 수 없는 논리력을 바탕으로 팩트 폭행을 시전해 말문이 막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불같이 뜨거운 화상이와 쌍둥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냉철하고 차가운 매력의 소유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사 가운을 완벽하게 소화한 정상이가 풍상씨와 마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신에게 다소 차갑게 쳐다보는 정상이에게 부담 없이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풍상씨의 모습에서 정상이를 향한 풍상씨의 무한 신뢰를 느낄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정상이가 병원 복도에서 주저 앉은 채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그녀가 옥상에서 주먹을 꼭 쥐고 차오른 눈물을 안간힘을 다해 참고 있어 대체 정상이에게 무슨 일

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이정상은 시크하지만 누구보다 바르게 자라 풍상씨에게 마음의 기둥과도 같은 존재다. 그럼에도 그녀가 풍상씨의 뒷목을 잡게 만들게 된 사연은 대체 무엇일지 그리고 쌍둥이 동생 화상이와 보여줄 케미는 어떨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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