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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장나라, 오아린 존재 폭로→ 이엘리야 충격

기사입력 2018-12-1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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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이엘리야에 신성록과 윤소이의 과거 관계를 폭로했다.
19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장나라 분)가 민유라(이엘리야 분)에게 아리(오아린 분)의 존재를 폭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써니는 “내가 버리기 전까지 폐하는 내 남편이고 넌 불륜녀”라고 일침하며 민유라를 자극했다. 이어 오써니는 넌 애 없는 상간녀다. 유모처럼 폐하의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니고”라며 이혁의 딸인 아리의 존재를 알렸다.
이에 민유라가 큰 충격을 받자, 오써니는 “몰랐니? 폐하가 널 그렇게 믿는 건 아니었나 보네”라고 민유라를 맹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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