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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오정태, 독감 걸린 아내 백아영 대신 아이들 돌봄 “아내, 정말 대단하다”

기사입력 2018-12-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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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가 아내 백아영의 역할에 크게 공감했다.
20일 방송된 MBC 교양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오정태가 아내 백아영 없이 혼자 스튜디오에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이현우는 “오늘 오정태 씨가 혼자 나오셨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오정태는 “아내가 독감에 걸린 딸들을 돌보자가 본인이 독감에 걸려서 못 나왔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내 대신 제가 아이들 등하교나 돌보는 걸 했는데 정말 힘들더라”면서 “아내가 정말 대단하다는 걸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혜가 오정태의 빠른 변화에 놀라워하자, 오정태는 “왜 얼굴은 안 변하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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