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보이스3` 이진욱, 악한 본능 드러냈다…앞으로의 전개 어떤 영향?

기사입력 2019-06-01 15: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보이스3 이진욱=-OCN 제공
↑ 보이스3 이진욱=-OCN 제공
‘보이스3’ 이진욱에게서 깨어난 악한 본능은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가 1일 오후 10시 20분 본방송을 앞두고, 송장벌레(이민웅)를 향해 악한 본능을 드러낸 도강우(이진욱)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방제수(권율)의 탈주를 돕고 ‘와이어&

무엇보다 도강우는 송장벌레의 머리에서 난 피가 귀로 흐르는 순간, 각성의 전조를 보였다. 뭔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 송장벌레는 “한 번만 기회를 줘 제발 한 번만”이라고 사정했지만, 그에겐 이마저도 들리지 않는 듯했다. 대신 “더 이상 재능을 낭비하지 마. 너도 알고 있잖아. 손목에 그 문신이 바로 그 징표다”라는 목소리만이 귓가에 울리며 돌변한 상태다.

같은 시각, 도강우를 찾기 위해 현장에 도착한 나홍수(유승목) 계장. 도강우의 주변 인물들은 그를 가리켜 ‘싸이코패스’라고 했고, 그들의 말을 마치 입증이라도 하듯 도강우의 집에선 여러 대의 CCTV, 고문 도구들, 얼굴 없는 골든타임팀 사진이 발견됐다. 충격과 불안에 휩싸인 채 현장을 찾은 나홍수 계장과 일각에서 들리는 “살려주세요!”라는 절규. 그는 무엇을 목격하게 될까.

그런데 현장에 있는 사람은 나홍수 계장만이 아니었다. 사전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에에서 주변을 배회하는 어둠의 그림자가 포착된 것. 그간 ‘와이어슌’은 ‘닥터 파브르’ 회원들을 차례로 처단해왔다.

따라서 아직 살아있는 송장벌레 역시 타깃이 될 수 있다. 과연 이곳

에서 도강우, 나홍수, 그리고 와이어슌, 이 세 사람이 마주하게 될지, 송장벌레는 그의 목숨을 위협하는 도강우와 와이어슌으로부터 벗어나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보이스3’ 제7회, 1일 오후 10시 20분, OCN 방송.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이재용 실형' 정준영 부장판사 누구?…MB에 17년형 선고도
  • 여권, 공매도 찬반논쟁 지속…"주가거품 발생" vs "개미 피눈물"
  • 7월부터 도수치료 많이 받으면 보험료 많이 낸다…4세대 실손 출시
  • 셀트리온 치료제 놓고 의견 엇갈려…"효과 있다" vs "논문도 없어"
  • 대통령 '입양 발언' 비판에 안철수 가세…청와대 "취지 와전된 것"
  • PC방단체, "오후 9시 이후 영업 재개"…정부 영업제한 불복 선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