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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스텔라 해체 후 공백 힘든 시간, 실내낚시터 아르바이트도"

기사입력 2019-08-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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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영국 기자
↑ 사진|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소영이 공백기 동안 실내낚시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소영의 첫 디지털 싱글 '숨'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소영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욕심을 밝히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시어부' 등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취미가 낚시다. 제주도 배낚시에서 28자 짜리 방어를 잡은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소영은 또 "휴식 기간 동안 실내낚시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취미로 변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소영은 "스텔라 해체 소식을 갑작스럽게 전달받아서 당시엔 힘든 시간을 보냈다. 연습생 생활을 5년 정도 보내서 여행을 잘 다니지 못했다. 그래서 휴식기 동안 여행을 다녔고 낚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낚시를 많이 다녔다. 하지만 춤과 노래를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꾸준히 연습하며 지냈다"고 말했다.
'숨'은 트로피카, 라틴 기반의 댄스곡으로 가볍지 않은 신스플럭, 힘 있는 드랍을

통해 분위기에 걸맞는 성숙함과 에너지를 같이 표현했다. 이날 정오 공개됐다.
한편 소영은 2017년 걸그룹 스텔라의 후속 멤버로 합류, 활동하다 1년여 만에 팀 해체와 함께 무대를 떠났다. 이후 현 소소사 더블유케이 이엔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 데뷔를 위해 준비해왔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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