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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셋째 원하는 父에 당황..."묶은걸 모르시나"(아내의 맛)

기사입력 2020-02-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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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재은 인턴기자]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아버지의 셋째 소망에 당황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하승진, 김화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승진 아버지는 아들 부부의 세배를 받은 뒤 "제일 좋은 건, 셋째가 있으면 더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하승진은 이미 정관수술을 한 상태.
하승진은 "왜 이상한 얘기를 하시냐"며 당황했고, "일부러 약 올리려고 그러시는거냐"고 난처해했다. 이에 하승진의 아버지는 "그냥 해 본 얘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장영란은 "이미 묶은 걸 모르시냐"며 "이제 생산직 아니지 않냐"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하승진은 "서비스직으로 바뀐지 오래 됐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하승진의 정관수술 도전기는 지난해 12

월 방송된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됐다. 당시 하승진은 "아내가 피임 수술을 하겠다고 하더라. 그런데 여자는 더 수술이 복잡하지 않나. 그래서 제가 하게 됐다"고 정관수술을 결심한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하승진은 지난 2012년 김화영과 결혼, 슬하에 아들과 딸을 한명씩 두고 있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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