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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청년실업 대책 제시 못 해 답답"

기사입력 2009-12-02 16:32 l 최종수정 2009-12-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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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청년 실업문제와 관련해 "솔직히 뾰족한 대책을 제시할 수 없어서 답답하고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지난주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가장 안타깝게 받은 질문이 일자리 대책을 요구하는 대학생의 질문이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우리 젊은이들이 최상의 실력을 갖추고도 사회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일자리 문제로 의기소침해지는 현실에 정말 가슴 아프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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